줄거리

<아타나주아>로 2001년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한 이후 지속적으로 극지방과 이누이트를 카메라에 담아온 자카리아스 쿠눅 감독의 단편. 캐나다 누나부트의 시르밀리크 국립공원. ‘시르밀리크’는 이누이트어로 ‘빙하의 장소’라는 뜻이다. 그 이름답게 이곳에서는 파란 하늘과 온통 얼음으로 뒤덮인 장엄한 대지가 끝도 없이 펼쳐진다. 하지만 이곳 시르밀리크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피해갈 순 없다.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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