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독은 9년 전 어느 날 밤, 남자친구의 기숙사와 부모님 집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을 되짚는다. 그녀는 총기로 위협을 받은 채 강간 당했다. 영화는 당시 당국과 그녀의 가족이 그 사건을 어떤 식으로 부인했는지 심리학적으로 파헤친다. 카메라는 단조로운 교외의 풍경을 따라 총에 대한 강박, 죄책감과 배신감이 점차 희미해지는 과정을 천천히 관조한다. 감독은 내레이션과 예술적 표현기법을 통해서 과감히 트라우마를 극복해나간다.
(2013년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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