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결혼이주여성들이 언어로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댄스스포츠 동작과 음악 그리고 이미지의 조화를 통해 표현한 작품. 감독은 한국에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감정 변화를 그려낸 작품을 통해 관객이 같이 공감하기를 바라고 있다.
(2013년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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