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베네수엘라 항구의 마라카이보 호수에서는 매일 832,000 배럴의 석유가 생산된다. 1 배럴 당 가격은 100 달러. 하지만 그 곳에 사는 루이스 가족은 한 달에 채 150달러도 되지 않는 돈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형들과 놀기 위해 매일 빈 석유통을 찾아 다니는 루이스. 루이스에게 이 석유통은 과연 얼마의 가치를 지닐까?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루이스의 석유통 어떠셨나요?

0/800자
👤 다리를 떠는 코뿌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