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이티 대지진으로 150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 12살 소년 후벤스 라투르 역시 그 중 한 명이다. 하지만 후벤스는 황폐한 아이티 풍경을 소재로 누구나 감탄할 만한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그려낸다. 가난 없이는 부유함도 가질 수 없다고 말하는 후벤스. 우리는 풍요에만 집중하느라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잊고 사는 건 아닐까?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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