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케냐 투르카나 호수에서는 5만 명의 사람들이 물고기로 주린 배를 채우고 농경과 목축에 필요한 물을 얻는다. 하지만 가뭄이 길어지고 호수가 마르면서 호수 주변의 공동체는 물론 그들의 삶의 방식도 사라져간다. 강 상류에 댐을 건설한 사람들, 또는 기후변화를 야기한 선진국 사람들. 과연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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