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채식과 생식의 옳고 그름 논쟁을 유발시키는 다큐멘터리. 생식이야말로 가장 건강한 식습관이라 믿고 있는 톰의 어머니 프란시스. 하지만 5살 때부터 생식을 해온 15세 소년 톰은 현재 심각한 영양 결핍 상태다. 프란시스는 아동 방치와 정신적 학대혐의로 정식 기소되었다. 하지만 프란시스는 여전히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자 하며, 생식전문가들로부터 지지를 받는다. 영화는 톰과 어머니의 선택에 대한 사회의 반응에 집중한다. 톰의 어머니는 계속해서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을까? 법원은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그리고 이제 청소년으로 성장한 톰의 선택은 무엇일까.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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