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브라질의 세아라 지역. 이곳 사람들은 오랜 기간 당나귀와 유대관계를 이어왔다. 그만큼 당나귀에 대한 설화와 이야기도 많이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등장하자 당나귀는 더 이상 쓸모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오랫동안 사람의 친구이자 온순한 일꾼으로서 지역민들과 함께 살아온 당나귀에게 바치는 헌사, 그리고 멸종 위기에 처한 당나귀의 현실을 고발하는 영화.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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