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때 소비에트 연방의 일부였던 리투아니아. 어린 시절을 이곳에서 보낸 알리오나는 지금도 리투아니아어를 기억하고 있다. 부모님은 어린 시절 그녀가 읊었던 시와 노래를 녹음해두었다. 30년이 지나 고향을 다시 찾은 알리오나는 그 테이프를 꺼내 들으며 한 때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느꼈던 일상의 평온을 다시 느끼고 싶어한다.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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