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50년 전, 영국의 비밀스런 핵 실험지였던 호주 남부의 마라링가 마을. 많은 원주민들이 사망했고 이제 이곳은 악명 높은 관광지가 되었다. 카메라는 진혼이 깃든 듯 황량한 땅의 풍경과 세월을 고스란히 지고 살아남은 늙은 원주민들의 구술을 담으며 그 날의 발자취를 좇는다.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