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김수진
러닝타임 27분 국가 한국 평점 10 조회수 오늘 1명, 총 31명
줄거리
어느 날 윤진(26)은 집 앞 복도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지훈(14)을 보게 된다. (2013년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선’은 어디까지일까.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베푸는 것이 온전한 선의인지, 그렇다고 감당할 수 없는 것을 감당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인지. 애초에 ‘선의’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선’이란 무엇인지를, 영화를 보는 분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