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은 화학요법 치료를 받고 있다. 그녀의 딸, 마리아는 어머니가 치료를 받는 동안 곁을 지키고 싶어하지만, 아이린은 투병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딸의 도움을 거절한다. 어느 날 아침, 아이린은 마리아에게 급하게 도움을 청하고, 모녀는 그날 죽음이 그들 곁에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된다.
(2013년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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