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세르지와 스베타는 체르노빌에 산다. 세르지는 방사성 폐기물 사용공장에서 트럭을 몬다. 스베타는 방사성 오염물질 처리 공장에서 일한다. 이들의 일과 삶은 시계태엽같이 정확하고 일정한 리듬에 의해서 지배된다. 하지만 이러한 메커니즘이 매일매일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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