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일,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에서 환자식의 조리와 배식을 담당하던 여성노동자 19명이 해고당한다. 최저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서 적게는 1년, 많게는 30여 년 동안 일해 온 그녀들은 병원과 용역업체 CJ프레시웨이를 상대로 천막 농성과 집회를 이어간다. 100일, 마침내 그녀들은 마지막 투쟁에 나선다.
(2013년 제18회 인디포럼)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