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7회째인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은 모두 304편, 장애인 전용관의 상영작은 18편에 불과하다. 또한 장애인 전용관은 하루 늦게 문을 열고, 이틀 먼저 문을 닫는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에서 시각장애인들은 출입문조차 찾을 수 없다. 홈페이지에서는 티켓도 예매할 수 없으며, 영화의 전당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없다. (2013년 제18회 서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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