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에서 언론인으로 사는 건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일이다. 1992년 이후로 25명에 가까운 언론인이 살해당하고, 10명 이상이 정부나 야당의 표적이 되었다. 망명한 언론인들은 민주사회의 필수조건인 언론의 자유가 묵살되는 스리랑카의 현실을 말한다. 영화는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침묵을 강요하는 정권이 어떻게 인권을 침해하는지 가감 없이 밝힌다.
(2013년 제18회 서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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