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언제부터 깊어졌는지 모르는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딸 수진. 둘 사이에서 안타까워하지만 그녀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찮아 결국 눈을 감아버린다. 하지만 수진이 걱정했던 것만큼 아버지와 아들 관계는 나쁘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2013년 제18회 인디포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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