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적인 애니메이터 리처드 윌리엄스가 역사상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꿈꾸며 30년 가까이 몸 바쳐 만든 “도둑과 구두수선공”은 그의 손을 벗어나 재편집되고 만다. <잔상 - 미완의 걸작>은 만들지 못한 걸작 애니메이션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전한다.
(2013년 제17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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