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회복지사 원미가 시각장애인 윤선을 바라보는 눈빛이 사뭇 애틋하다. 어느 날 윤선에게 한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원미로부터 발신인의 이름을 듣게 된 윤선은 그 편지를 거절하고, 원미는 그런 윤선을 보며 안타까워한다. 어느 맑은 날, 결심에 찬 표정으로 윤선의 집을 향하는 원미는 여느 때처럼 한통의 편지가 쥐어져 있다.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