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와 소녀가 차를 통해 길을 나아간다. 그들은 분명 어색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냥 나아간다. 단지 어색한 대화만이 간간이 서로의 관계를 이어준다. 곧 그들은 한적한 한 바닷가에 다다르도록, 남자와 소녀는 무언가를 응시할 뿐이다.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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