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외지로 돈 벌러 나가고 홀로 농촌에 남아 있는 유수아동들의 성장을 아름답고 유쾌하게 담은 영화. 산골에 사는 유수 아동이 멀리 남방으로 일하러 나간 부모를 그리워해 가족을 다시 모으려는 희망을 근간으로, 사랑의 근원을 가족에게서 찾고 가족간의 정을 호소하는 주제를 담았다. 농촌과 유수아동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실제 유수 아동들이 주연을 했고 제작진은 산골에 직접 들어가서 촬영을 했다. 쓰촨지역 산촌의 아름다운 풍경 아래 아이들의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진하게 묻어나오는 감동적인 휴머니즘 스토리이다.
(영화의 전당)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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