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수술 도중 한 사신이 방문해 이렇게 말한다면?! “정말 미안합니다만, 난 한 생명을 앗아가야겠습니다. 누가 생명을 내놓을지 결정해 주시겠습니까?” 의사, 인턴, 환자, 환자의 배우자 중 누가 이 가엾은 저승사자와 떠날 것인가?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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