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레네 산맥, 유르트족 보호 구역에서 어머니와 살고 있는 키란의 이야기이다. 8살 소년 키란은 샐러드용 채소들을 키워 어떤 풀밭의 채소가 맛이 좋은지 어떤 풀을 먹어서는 안 되는지 잘 안다. 하지만 TV의 저녁 뉴스에서 나오는 사건들이나 컴퓨터를 다루는 법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키란의 가장 큰 소원은 공공 교육 기관에 가서 읽고 쓰는 법을 배우는 것인데...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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