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우디는 피아니스트를 꿈꿔왔다. 문제는 그의 손이 나무주걱 모양이라는 것. 그의 원대한 꿈은 이제 감당하기 힘들어 지려고 하는데…
(2016년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어렸을 때부터 우디의 꿈은 피아노를 치는 것이었다. 문제는 그에게 손 대신 나무장치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 원하지 않는 직장에 다니면서, 그는 날마다 콘서트 피아니스트가 되는 꿈을 꾼다. 그의 꿈은 점점 커져 감당할 수 없게 된다. (2014년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