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연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남자가 가슴에서 꺼내준 것을 받은 여자는 헤어진 뒤에도 새로운 선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2013년 제17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몸의 한 가운데에서 열린 작은 문. 그 문으로부터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면 우리는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 하지만 종종 그 마음을 소유하는 것만이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 마음의 문을 열어 누군가와 함께 공유할 때에만 비로소 사랑은 가능하다. (2014년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엄준석)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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