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노 판사는 자신의 자동차가 파손된 것을 발견하고, 이를 재판 결과에 불만을 지닌 여자의 보복행위라고 여긴다. 운전 중 총상까지 입어 말을 할 수 없게 되자 판사는 법을 넘어 직접 해결을 보기로 작정한다. 가족과 주변사람들의 근심스러운 시선 속에서 판사는 점점 아이러니 속으로 빠져든다.
(2014년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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