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코끼리의 감금된 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전직 사진기자였던 감독들은 10년 전, 미얀마 서부의 산속에서 머물면서 코끼리들을 촬영했고, 다시 가 본 그곳에 코끼리들은 그대로 있었다. 이들은 미얀마 외에 다른 아시아권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문화의 차이가 동물의 운명과 그들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2013년 제1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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