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치매가 시작된 80세의 헨리는 한적한 숲 속에서 둘째 아들 에릭과 음악가인 여자친구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다. 에릭은 자신의 꿈을 접어두고 아버지를 돌보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지만 여자친구와 갈등은 깊어지고, 유럽에 살고 있는 형가 브리엘에 대한 불만은 커져만 간다. 감독의 자전적인 요소를 담은 작품이다.
(2014년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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