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중, 러시아 여인 마리아는 전쟁을 피해 두 아이를 데리고 도피하다 우즈베키스탄인 아미르의 집에 머물면서 도움을 받는다. 남편이 전쟁 중에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그녀는 아미르의 세 번째 부인이 되고 아이도 갖는다. 아들이 태어나자 그녀는 죽은 남편의 이름을 따서 이반이라 짓는다. 어느 날 죽었다던 남편이 돌아오고 그녀는 다시 남편을 따라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고향으로 간다
(2014년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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