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타밀은 저녁 일찍 빈 병을 재활용 수거함으로 가져간다. 다양한 컨테이너들이 그가 우아한 해결책을 찾는 것을 방해한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까먹었다. (스위스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굉장히 까다롭게 군다.)
(2019년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색깔 분리 어떠셨나요?

0/800자
👤 게으른 캐터피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