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3. 28 꾼촉 땐진 스님이 분신으로 사망한다. 다람살라(북인도, 티벳 망명정부가 있는 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촛불집회에 참석하게 되며 깊은 슬픔을 느끼게 된다. 무용가인 주인공은 분신 희생자의 넋을 달래주는 진혼의 춤을 추며 희생자 100명의 이름을 불러주는 의식을 불특정 다수의 세계인들과 함께 진행한다. 이 영화는 티베트인 분신에 관한 세계 최초영화이다.
(2013년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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