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독은 오랜 시간 동안 필름 프레임들을 직접 만든 장치로 모든 이미지를 스캔하여 만들었으며 스플라이싱이 아니라 시저링을 통해 모든 이미지들을 재조합하여, 독특한 스타일의 파운드 푸티지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바이닐과 셀룰로이드 축제. 샌디/대디/새니/댄디/...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프레임속에 얽히고 엮인다. 모든 장면은 1978년 그리스에서 가져온 것이며, 이는 새로운 형태의 전복적/원본과 관계를 갖는 하위 장르가 된다. 영화의 재활용된 시기, 에코 이미지, 영화적 재활용, 심지어 무비올라도 없이 하는 완전한 수작업. 상업적 이미지와 사전적 단어들. 파운드 푸티지 영화와 전유의 관계. 암실, 더빙된 목소리와 다층적 언어의 관계. 오리지널한 것과 도상학적 이미지의 재창조 즉 복제도 원본도 아닌 것. 35mm와 8mm 등 다양한 포맷의 혼합, 수평 그리고 수직적 화면비의 복잡한 재조합. 스크래치 테크닉, 크리스찬 막클레이 혹은 폴 샤리츠 등 여러 작가들에게서 영향 받은 이미지들.
(2013년 제10회 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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