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일어난 소년은 마을 중심가로 향한다. 하루를 버틸 물건들을 구하기 위해서다. 거리는 먼지와 쓰레기로 오염되어 있고, 어떤 이는 무표정하게 어떤 이는 퉁명스럽게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소년은 지친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가난한 사람들의 단조로우면서 힘든 일상의 반복을 무게 있게 그리고 있다.
(조영정/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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