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자신이 이모를 죽였노라며 아무렇지 않게 고백한다. 이모의 죽음으로 아무것도 얻을 수 없지만 쉴새 없이 떠들어대며 신경을 거스르는 이모를 참지 못한 탓이다. 죄책감 없이 자행되는 폭력과 범죄에 노출된 사회와 그런 세상을 무심함과 위선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에 대한 비판이 재치 넘치는 풍자로 펼쳐진다.
(조영정/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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