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몰아치듯 쉼 없이 돌아가는 도심 속 일상. 100m 상공의 고공 크레인 기사에게 그러한 광경은 어떻게 비춰질까? 투명한 유리로 둘러싸인 좁다란 그 곳은 거리 위의 소란스러움과는 달리 고독하기만 하다. 희미한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부터 칠흑같은 한밤까지 스크린은 런던의 하루를 다채롭게 담아낸다.
(2013년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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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을 끼얹는 호 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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