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딘가의 이름 모를 곳에 위치한 철제 창고. 사람들은 한 평 남짓한 공간으로 나뉜 그 곳을 개인물품 보관소로 이용한다. 창고 속 물건들을 다루는 사람들의 모습은 차분해 보인다. 아마도 그 물건들이 함부로 버릴 수 없는 소중한 추억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리라. 회색 복도를 따라 늘어선 차가운 철제 문 뒤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2013년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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