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살의 과부 루미드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들 박티와 13살 난 손녀 타리와 함께 살고 있다. 독재자 수하르토가 무너진 이후, 그녀는 인도네시아가 사회적 정치적 혼란으로 요동치는 시기를 보고 겪은 3대 가족의 일상사를 ‘싱글-샷-시네마’의 방식으로 조용히 따라가며 그 혼돈과 함께 호흡한다.
(2013년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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