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의 습지대인 루마니아 다뉴브 강의 삼각주에는 야생마들이 무리를 지어 살아가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면서 버려진 말들은 야생마로 변해 가고, 그 개체 수 또한 급증한다. 말들이 생존을 위해 마을을 배회하고 숲을 파괴하기 시작하자 지역 당국은 말의 개체 수 조절에 나서는데...
(2013년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