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리턴>의 조감독이었던 시미즈 히로유키 감독이 연출을 맡은 <키즈 리턴>의 10년 뒤 이야기. 지금은 어른으로 자란 마사루와 신지는 여전히 야쿠자와 권투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무언가를 이루려 노력 중이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갈수록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는 걸 느낀다.
(2017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웃음과 폭력: 기타노 다케시 회고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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