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영화는 두 명의 예술가 황 샹, 쉬 뤄타오와 미국 실험 영화 감독 J. P. 스니아데키가 함께 만들었다. 2주 동안 16mm 필름에 그들의 목적지 - 한때 석유 추출로 번영했으나 석유가 고갈되자 버려진 도시 - 옥문을 담았다. 영화에서 감독 황 샹은 석유 노동자 역할을 맡아 폐허를 돌아다니며 버려진 집집들과 영화관에 들어간다. 철골 구조를 드러낸 채 버려진 건물들을 보며 혼자 크게 웃는다. 카메라는 옥문 거주민들이 눈앞에 보이는 어떤 희망도 없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비춘다. 소수만이 알고 있는 잔인한 현실, 그마저도 대부분은 잊혀졌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에서 이러한 현상이 유일한 경우는 아닌 것이다. (2015년 제15회 인디다큐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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