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파는 잡지, 빅이슈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겠지만, 오늘도 당신의 퇴근길에 들린 목소리. 서울 번화가를 지나다 보면 꼭 한 번 마주치는 빨간 조끼의 아저씨. 3년 전부터 하나 둘 서울에 출현하기 시작했지만 이들을 아는 사람들은 매우 드물다. 과연 이들은 왜 이 거리 위에서 ‘빅이슈’라는 이름을 외치고 있는 것일까, 대체 ‘빅이슈’가 무엇일까?
(2013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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