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면 병원에 간다.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 자신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 상처가 크든 작든 자신의 상처는 자신만이 감당하는 가장 아픈 상처이다. 평범해 보이는 한 여학생이 있다. 그러나 상처를 받으며 힘들어하고, 정신과병원 치료라는 선택을 하며 자신의 상처와 대면하는 이야기.
(2013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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