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알제리를 떠나 프랑스로 온 라민느 아마르-코자는 8년 후 알제리 대규모 폭동이 일어난 2011년 1월 6일,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영화는 그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연대기 순으로 보여 준다. 하지만 흔히 예상되는 절망 대신에 유머와 아이러니를 활용한 코믹한 어조로 감독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2013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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