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더반에 사는 거리의 아이들은 약육강식의 정글과 같은 폭력, 인신매매, 본드 흡입 등 삶을 위협하는 것들과 마주한다. 감독은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들 중 쥬리에카와 아리얼의 삶을 추척한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의 절제되었으나 감정이 풍부한 내레이션은 관객을 더욱 집중시킨다.
(2013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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