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성매매 법안에 대한 이 시의적절하고 현명한 다큐멘터리는 일종의 계시록이다. 19세기에 만들어진 이 법안은 성매매를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 사이에서 어느 쪽이 더 옳은지 혹은 더 바람직한 방향은 무엇인지 분명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채 논란에 휩싸여 있다. 스웨덴과 뉴질랜드의 섹스 산업에 대한 취재는 현 시점에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준다.
(2013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