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업은 진행 중인 작업으로서 한 남자가 쓸쓸히 1인 시위를 하는 영상 작업이다. 작가는 광화문 사거리, 한강공원 등 일상의 공간에서 구조요청 수기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위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자신의 일이 아닌 듯 지나다니고 일상은 진행되고 있다. 작가가 개인적으로 보내는 구조요청은 일상 속에서 외면을 받고, 또한 이 예술행위 역시 일상과 소통이 되지 못하는 작가의 외로운 심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2013년 제13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