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워보여도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어색하고 어려운 일들이 있다. 가령 카메라 앞에서 윙크하기처럼. 그래도 잠깐의 부끄러움만 참으면 눈 깜빡할 만큼의 웃음을 얻을 수 있다. 개막식도 모두의 축제이니 서로 조금 어색해도 이 순간만큼은 즐거웠으면 좋겠다.
(2013년 제13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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