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단은 전 팔레스타인 지도자로 이스라엘 교도소에서 15년 동안 복역하였다. 1973년 시리아에 머무는 동안, 그는 믿을 만한 사람을 훈련시켜 폭발물을 국경 너머로 옮기라는 임무를 맡는다. 그가 선택한 사람은 그의 이웃주민 오마르. 두 달 후 오마르는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폭탄을 버스에서 폭발시키고 만다. 영화는 함단의 기억에 의존해 임무를 준비하는 과정과 감옥에서 보낸 시간을 재구성한다.
(2013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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