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저승사자가 눈물을 흘리면 인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몸을 잠시 빌린 저승사자가 만난 건, 갖가지 재앙을 몰로 다니는 한 여자였다. 눈물이라는 키워드만으로 최루성 영화라는 섣부른 판단은 금물. 사실 저승사자는 함박스테이크를 먹고 싶은 마음에 인간이 되고자 했으니까.
그렇다고 저승사자라는 키워드에 얽매이지도 말자. 수많은 다른 신들도 등장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게, 빠른 템포로 그려냄으로써 새로운 감각의 엔터테인먼트 영화가 탄생했다.
(2014년 제16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죽음과 타냐 어떠셨나요?

0/800자
👤 불안한 웰시코기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