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출신의 세계적 거장 루이스 바라간은 멕시코시티 인근에 자신이 살 집과 스튜디오를 디자인했다. ‘카사 스튜디오’라고 불리는 이 집은 색과 빛 그리고 침묵까지 담아낸 마법의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는 루이스 바라간의 형이상학적 건축세계를 잘 담아낸 하나의 예시로서 ‘카사 스튜디오’를 조망하며, 이 탁월한 아키텍트의 삶 또한 흥미롭게 응시한다.
(2013년 제5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